이번 행사는 최근 전통적인 떡에 새로운 맛을 더한 퓨전 떡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이마트24는 '트렌드랩 성수점'과 '디저트랩 서울숲점'에서 부산 영도다리떡방과 익산농협떡방앗간의 제품을 판매한다. 영도다리떡방은 페퍼로니, 포테이토, 불고기 피자설기 등 5종을, 익산농협떡방앗간은 생크림 찹쌀떡을 포함한 6종을 각각 내놓는다. 상품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이마트24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떡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