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플랫폼 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아 협업과 상품 판매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크리에이터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K-라이프스타일 관련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유튜브, 메타, 틱톡 등 플랫폼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고, 이사배, 잇섭 등 크리에이터들의 토크쇼와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까사림과 드엘리사 등은 현장에서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 판매를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은 지난 8일 출시한 크리에이터 커머스 매칭 플랫폼 '온트너'를 통해 행사 이후에도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의 지속적인 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CJ온스타일의 올해 상반기 크리에이터 협업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0% 증가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행사 입장권은 다음 달 1일부터 CJ온스타일 앱에서 판매되며, 온트너를 통해 이달 30일까지 무료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