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리프트바운드 오리진'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과 세계관을 오프라인 카드 게임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카드 팩은 1개당 5장의 카드로 구성되며, 야스오, 티모, 징크스 등 인기 챔피언 12종을 포함해 스킬, 아이템, 스펠 등 총 300여 종의 카드가 랜덤으로 포함됐다. 특히 국내 시장을 위해 특별 기획된 로컬 스페셜 카드 '아리, 구미호'가 수록됐다. 이용자들은 각 챔피언의 특성을 활용해 덱을 구성하고 1대1 승부, 2대2 팀 대항전, 최대 4인 개인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23년 K리그 파니니 카드를 시작으로 스포츠 카드와 아이돌 포토카드 등 수집형 카드 마케팅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신상품을 통해 게임 팬덤까지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