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제니를 앞세워 10월부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으며, 마이데일리는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가 '애즈아이엠(As I am)'이라고 보도했다. 제니가 참여한 첫 캠페인 영상은 10월 21일 롯데백화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TV와 디지털 미디어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캠페인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점포 4곳에서도 제니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인천공항과 서울역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주요 거점에도 광고를 배치한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통해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