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은 오는 10월 12일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 와이너리 '마시(MASI)'와 함께 '셰프 위드 와인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시 와인메이커가 방한해 와인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며, 차오란의 광동식 요리와 와인을 조합한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차오란은 단품 메뉴를 기존 49종에서 57종으로 확대한다. 딤섬의 제공량을 3피스에서 4피스로 늘리고, 냉채 메뉴를 1종에서 5종으로 확대한다. 또한 불도장을 추가하고 자연송이 전복덮밥, 바닷가재 해물짬뽕, 트러플 한우 짜장면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새롭게 구성한다. 비즈니스 모임 수요를 겨냥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1월 30일까지 평일에 진행하는 '차오란 골든 딜'은 6인 이상 코스 메뉴 주문 고객에게 룸 2시간 무료 대관, 시그니처 오리 요리 할인, 콜키지 1병 무료, 대형 TV 대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10인 이상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는 호텔 투어와 런치 코스, 테이블 매너 교육을 결합한 '차오란 비즈니스 에티켓 클래스'를 상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