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올 뉴 마끼' 시리즈를 출시한 지 약 6주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특히 '올 뉴 마끼' 구매 고객 중 여성 비중이 55%로 남성보다 높았다.

세븐일레븐은 밥 품질 개선을 위해 '라이스 프로젝트'를 적용하고, 초밥 전용 초대리로 감칠맛을 더했다. 냉장밥의 노화 방지 및 수분 보존 기술을 적용해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않아도 밥의 촉촉함과 찰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마끼와 유부초밥을 함께 담은 세트 상품과 한 손으로 먹을 수 있는 원통형 마끼 상품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 1~9월 기준 유부초밥 구매 고객의 남성 비중은 54%를 차지했으며, 초밥 카테고리 전체에서도 올 뉴 시리즈로 전환한 이후 여성 구매 비중이 3% 상승해 남녀 각각 50%를 기록했다.

세븐일레븐은 마끼 라인업 확대에 따라 '올 뉴 바삭통소시지마끼'를 새롭게 선보였다. 바삭한 김과 찰진 밥에 통소시지를 넣고, 짭조름하면서 매콤한 마요소스와 계란 지단채, 단무지를 더해 느끼함을 줄였다. 10월 한 달간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와 바삭마끼 3종 구매 시 칠성사이다제로캔(250㎖)을 50% 할인하는 콤보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