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의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이 오는 8월 1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리는 ‘메가주 in 스타필드 고양’에 참여한다. 키녹은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 브랜드 트레일러를 설치하고 카페 스니프의 펫 F&B 메뉴를 선보인다.

판매 메뉴는 반려동물용 디저트 ‘멍파르페’, 닭고기와 황태를 주재료로 만든 ‘멍치킨’, 고구마 반죽에 연어·브로콜리·당근·비트 등을 넣은 ‘멍피자’ 등 3종이다. 모두 테이크아웃 형태로 판매한다. 키녹은 수도권 고객이 경주에 위치한 호텔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반려동물 전용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키녹 객실을 예약하면 1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체크인 시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키녹 애플리케이션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