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10월 7일 주요 직제 변경 인사를 발표했다.

이진용 커뮤니케이션실장(국장), 성장경 저널리즘책무실장(국장), 김현철 특보 등 주요 보직을 새롭게 임명했다. 기획본부에는 전승훈 기획국장 겸 스마트미디어랩(SMR) 대표, 김성진 정책기획팀장, 최낙훈 예산기획팀장 등이 임명되었다.

보도본부에는 이언주 뉴스룸 국장, 박재훈 취재센터장(부국장), 왕종명 편집센터장(부국장) 등이 임명되었으며, 디지털뉴스룸에는 김연국 국장, 이정신 디지털뉴스전략센터장(부국장) 등이 임명되었다.

콘텐츠사업본부에는 홍준수 미디어전략사업국장, 정홍대 마케팅국장 등이 임명되었고, 제작본부에는 박정규 예능스튜디오 대표(국장), 강대선 드라마스튜디오 대표(국장) 등이 임명되었다.

미래성장본부에는 송상재 자산개발국장, 유동규 경영지원국장 등이 임명되었으며, 인프라본부에는 정영구 기술인프라국장 등이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