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가을을 맞아 제철 먹거리를 선보이는 '가을의 맛' 행사를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등어, 생새우, 홍시, 감귤 등 제철 수산물과 과일을 할인 판매하며, 캠핑 및 나들이용 육류와 장어도 선보인다.

생 고등어(국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며, 대는 마리당 3486원, 중은 2996원에 판매한다. 통통하게 살오른 생새우(국산, 100g) 역시 30% 할인한 27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홍시(국산, 4~6입)는 2팩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하고, 가을 하우스 감귤(국산, 2㎏)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달링다운 와규 바로구이·샤브샤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하고, 탄탄포크 삼겹살·목심은 30% 할인한 100g당 1372원에 판매한다. 손질 바다장어(국산, 700g)는 50% 할인한 1만749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제철 먹거리 행사 기획 배경으로 관련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가를 들었다. 지난 4월 진행한 봄나물 행사에서도 관련 분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6%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