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자동차 수리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장성규는 10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차 수리비가 부담스럽다며 사설 수리 가능성을 문의했다. 공개된 견적서에는 냉각 계통 관련 부품 교체 비용을 포함해 총 737만 9,161원(약 738만원)이 적혀 있었다. 장성규는 '카푸어의 삶, 고민 상담'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100억대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