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공식 수입하는 트래디셔널 웨더웨어(Traditional Weatherwear)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고 10월 1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0월 21일까지 운영한다. 팝업 공간은 영국의 전통적인 주거 형태인 타운하우스(Townhouse)를 모티브로 꾸며졌다. 매장은 블루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의 체커보드 타일, 웨인스코팅 벽면, 프렌치 창호, 빈티지 목재 가구 등을 활용해 영국 주거 공간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재현했다. 트래디셔널 웨더웨어는 지난 9월 LF몰을 통해 국내에 공식 론칭했으며, 한국 시장을 겨냥해 기획한 브랜드 마스코트 하이랜드 카우(Highland Cow)를 이번 팝업에서 처음 공개했다. 스코틀랜드 고원지대에 서식하는 하이랜드 카우는 길고 풍성한 털과 친근한 외모가 특징이다. 트래디셔널 웨더웨어는 브랜드 론칭 연도인 1974년에서 착안한 고객 참여 이벤트로, 조형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한 고객 중 74명을 추첨해 마스코트 키링을 증정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74명에게도 키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