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가을 제철 먹거리를 앞세워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11번가는 이달 22일까지 '마트대전'을 열고 해산물, 과일, 육류, 생활용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서해안 생물 가을꽃게(2kg, 6~9미)는 최대 혜택 시 1만8000원, 국내산 왕특대 손질 고등어(180g, 6팩)는 1만9000원, 목포 홍어(500g)는 2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시나노골드 사과(5kg 소과)는 1만3000원, 청도 반시(2.5kg 중과)와 나주 신고배(5kg 혼합과)는 각각 9000원에 선보인다. 황토고구마(3kg)도 9000원에 판매한다.

캠핑용 육류로는 도드람한돈 칼집 삼겹살, 한돈두돈 돼지고기 목살, 우등생 한우 1등급 모둠구이 세트 등을 할인한다. 김장철을 맞아 포장김치도 특가로 판매하며, 세탁·청소용품, 주방용품, 차량관리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도 할인한다. 덴프스, 닥터린, 고려은단 등 건강식품 브랜드 상품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7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ID당 1장씩 발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