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전속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미노(DOMINO)'의 앞 글자인 'DO'를 활용해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좋아하면 그냥 해(DO), 그게 너니까"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리센느 멤버들은 각자의 취미를 즐기고 좋아하는 도미노피자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먹는 모습을 담았다. 도미노피자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해 리센느 멤버들의 개성과 언어유희, 밈을 결합한 숏폼 콘텐츠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MK는 이번 캠페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6000만회를 기록한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광고에 이어 두 번째 협업 캠페인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