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지난해 50만 개를 모두 판매한 '더미식 햅쌀밥'을 올해도 선보인다. 사전 예약은 18일까지 진행하며,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선물을 증정한다.
더미식 햅쌀밥은 올해 첫 수확한 국내산 햅쌀과 물만 사용해 만들었다. 햅쌀은 일반 쌀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쫀득한 찰기와 탄력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무균화 생산라인에서 보존료 없이 쌀과 물만으로 밥을 짓고, 온수로 천천히 뜸을 들이는 공정을 적용해 햅쌀 특유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