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오는 25일까지 테이블웨어 및 주방 기획전 '식탁 위 예술'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그 아름다운 계절을 담은 그릇과 도구 200선'을 테마로 테이블웨어, 쿡웨어·조리도구, 보관·수납, 주방소품, 주방가구, 주방가전 등 6가지 카테고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오늘의집 유저 자문단과 마케팅팀, 전문 상품기획자(MD)가 고른 평균 평점 4.87점의 200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으며, 비주얼 아티스트 여지현, 작사가 고예림·프로듀서 김웅 부부 등의 식탁을 화보와 인터뷰로 담은 '취향으로 차린 세 사람의 식탁' 코너도 마련된다. 매일 24시간 한정으로 12개 상품을 소개하는 '하루 특가', 98개사가 참가하는 '오늘의 브랜드 특가', '오늘의집 라이브'도 운영된다.
ETnews에 따르면, 오늘의집은 가을을 맞아 식탁을 감각적으로 꾸밀 수 있는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을 선보이며, 이용자 자문단과 MD가 엄선한 컬렉션과 인기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1인 가구, 2인 가구, 3~4인 가구의 식탁을 화보와 인터뷰로 담은 코너와 다양한 특가 코너,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