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태극당과 협업해 버터크림빵, 오란다빵, 미니맘모스빵 3종의 빵을 출시한다. 13일에는 버터크림빵, 15일에는 오란다빵과 미니맘모스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GS25는 태극당과 약 1년에 걸쳐 빵 3종을 공동 기획·개발했으며, 태극당 신경철 대표가 직접 시식에 참여하는 등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GS25와 태극당은 지난해부터 아이스크림 협업을 진행해왔으며, 누적 판매량은 약 270만개에 달한다. 특히 올해 5월 출시한 ‘우유콘’은 출시 5개월 만에 약 120만개가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지난해 6월 선보인 ‘옛날빙수’는 올해 9월 말까지 누적 약 100만개가 판매되었다. GS25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문 제과점의 특색을 담은 상품으로 베이커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태극당은 전국 편의점 유통망을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