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가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부에노 비치클럽과 우디플레이트에서 생맥주 무제한 행사 '비어 페스타'를 선보였다. 부에노 비치클럽에서는 이달 한 달간 하이네켄, 파울라너, 타이거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이용 가격은 3만원이다. 페어링 메뉴로는 데이비드 리 셰프의 바비큐 플래터와 한국식 갈비찜을 프랑스식으로 재해석한 '갈비 부르기뇽'을 선보인다. 우디플레이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주중 디너 이용객에게 하이네켄과 파울라너 생맥주 2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우대갈비와 중동식 후무스, 이탈리아식 콩고기 소스와 두부 등 다양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안토 관계자는 부에노 비치클럽에서 주류가 전체 매출의 3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31일 핼러윈 파티에서는 시즌 한정 주류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