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WOODZ)가 2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랙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지고, 우즈 특유의 거칠고 시원한 샤우팅이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신곡은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히트곡 ‘Drowning’을 비롯해 다수의 곡에서 호흡을 맞춰온 NATHAN과 sid(구 HoHo)가 함께 제작했다. 우즈는 앞서 12일 ‘WANTED’ 콘셉트의 티징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를 알렸다.
우즈, 20일 신곡 'Come into my world!' 발매…강렬 샤우팅 예고
가수 우즈(WOODZ)가 20일 신곡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하며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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