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5층 남성 전문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러프사이드와 블랭크룸 등 신규 브랜드를 선보였다.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 비중을 확대하고, 아디다스와 요지 야마모토의 협업 브랜드 Y-3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부산에서는 만나보기 어려웠던 신규 브랜드와 콘텐츠를 강화한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남성 패션 전문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