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주사를 맞고 10개월 동안 300만원을 사용했지만, 1kg의 체중 감량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10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윤남노는 마운자로 주사를 맞은 후 라면을 맛있게 먹는 등 이전과 달라진 식습관을 보였다고 말했다. 김풍은 윤남노에게 “네가 이상한 것 같다. 너 사기당한 거 아니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남노는 과거 어머니의 암 판정으로 냉면집을 운영하며 요리를 시작했고, 군 복무 시절 레바논 동명부대에서 매일 수백 인분의 배식을 책임졌다고 회상했다. 김풍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전문 셰프들과 대결할 때 비장의 필살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최근 레스토랑을 개업한 윤남노는 6억 원을 대출받았다고 전했으며, 과거 홍대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김풍은 원숭이 모양 조명이 많았다고 주우재가 폭로했다. 윤남노는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전수하며 마운자로 주사로 10개월 동안 1kg 감량을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