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66만 셀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신규 딜 코너와 인공지능(AI) 기반 판매관리 기능을 도입하는 등 셀러 지원을 강화한다. G마켓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2026 G마켓 셀러 컨퍼런스'를 열고 약 1000명의 셀러에게 올해 주요 성과와 2027년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임스 장 G마켓 대표는 AI를 활용해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이 직접 상품을 탐색하고 취향을 발견하는 쇼핑 경험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셀러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핫딜 운영 방식도 개선한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일정 시간 G마켓 홈 메인에 노출하는 신규 딜 코너를 선보이고, 신규 쿠폰 정책과 판매자 관리 사이트 내 AI 에이전트도 도입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역직구와 풀필먼트, AI 광고, 주요 프로모션 등 사업 분야별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G마켓은 오픈마켓 셀러 대상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열고 판매자 수요를 반영한 지원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G마켓, 66만 셀러 지원 강화…AI 판매관리·신규 딜 도입
G마켓은 66만 셀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신규 딜 코너와 AI 기반 판매관리 기능을 도입하는 등 셀러 지원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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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열린 ‘2026 G마켓 셀러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G마켓 제임스 장(한국명 장승환) 대표가 셀러 지원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출처= G마켓]](https://wimg.mk.co.kr/news/cms/202610/15/news-p.v1.20261015.d3bdab7bb26b40e5adbe1aff1f567832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