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프레시원 데일리 저당 드레싱' 오리엔탈과 참깨 2종을 출시했다. 25g 소포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위 없이 개봉할 수 있는 '이지컷'을 적용했다.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의 감칠맛과 산뜻한 산미가 특징이며, 채소 샐러드, 닭가슴살, 냉두부, 파스타 샐러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고 진한 맛으로 샐러드, 포케, 샤브샤브 소스로 활용 가능하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외식·급식 고객에게 드레싱 제품을 공급하며 쌓아온 상품개발·제조 역량을 일반 소비자용 상품으로 확장했다. 신제품은 컬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