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버거 2종을 선보였다. 과거 인기 메뉴였던 '햄치즈휠렛버거'를 한정 판매하고, 치폴레소스를 활용한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를 출시했다. 햄치즈휠렛버거는 닭가슴살 패티, 슬라이스 햄, 치즈, 마요네즈 소스, 양상추, 피클, 토마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는 바삭하게 튀긴 닭다리살 패티에 치폴레소스와 베이컨 잼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60개 시군구에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및 지역 특화 농산물 유통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동아오츠카는 걸그룹 리센느를 모델로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을 출시했다.

대상그룹은 ‘2026 존중 바자회’에서 수익금 7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다.

오비맥주는 제주 섭지코지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해변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첫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