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 2종을 출시하며 닭가슴살 제품군을 확대했다. 숯불치킨맛과 데리야끼맛으로 선보였으며, 각각 단백질 19g과 20g, 당류 3g을 함유하고 있다.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한입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스탠딩 파우치에 담겨 그릇에 덜지 않고 바로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The더건강한 닭가슴살'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 2000만 개를 기록했으며, 올해 1~9월 온라인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60% 증가하고 온·오프라인 누적 매출은 500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시된 저당 닭가슴살 통살 2종은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달성했다.

CJ제일제당은 헬스앤웰니스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