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프렌치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가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 협업해 신메뉴 10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보앤미는 발로나 초콜릿 가나슈를 활용해 기존 인기 제품에 새로운 맛과 식감을 더했다. 대표 메뉴는 '바크슈 발로나',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다. '바크슈 발로나'는 캐러멜 글라사주를 입힌 슈에 발로나 가나슈를 채워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속의 식감을 살렸고,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는 비엔누아즈 빵에 가나슈와 크런치 볼을 더했다.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는 소금빵에 가나슈를 조합해 짭짤하면서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신메뉴는 다음달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 팝업스토어와 보앤미 매장에서 판매한다.
보앤미, 발로나와 협업 초콜릿 디저트 10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렌치 베이커리 보앤미가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 협업해 신메뉴 10종을 선보인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