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18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예빛섬에서 '렛츠 더:단백' 시즌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한강에서 운동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티켓은 지난달 21일 판매 시작 62시간 만에 1100석 전석이 매진됐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4부로 진행되며, 러닝, 요가, 전신 스트레칭, 스텝 및 다이어트 댄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메인 프로그램 외에도 '더:단백 리프트', '더:단백 대쉬', '더:단백 헌터' 등 아케이드 게임과 럭키드로우도 마련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한강의 풍경 속에서 운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빙그레, 한강 웰니스 페스티벌 '렛츠 더:단백' 전석 매진
빙그레는 18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렛츠 더:단백' 시즌4를 개최하고, 티켓 1100석을 62시간 만에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