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은 19일 신제품 '순간응고 카사두부 고양이모래(6ℓ)'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콩비지, 옥수수, 카사바 전분 등 식물성 원료에 카사바를 배합한 하이브리드 두부모래다. 입자 크기는 1.5㎜로, 소변이 닿으면 빠르게 뭉치도록 설계되었으며 오염된 모래가 쉽게 부서지거나 바닥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였다. 제품 시험 결과 응고력은 96%로 나타났으며, 탈취 성능과 분진 관리도 강화되었다. 특히, 인공 향료를 사용하지 않은 무향 제품으로, 향에 민감한 고양이와 보호자를 고려했다. 포포몽은 광물성 벤토나이트와 식물성 두부모래를 함께 운영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는 전략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