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개별여행객(FIT) 증가에 따라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서울점 2층 행사장에서 '지방시 뷰티 메이크업 쇼'를 총 6회 진행했으며, 회차별 약 30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지방시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시연을 선보였고,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브랜드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은 20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겔랑과 메이크업 쇼를 진행한다. 3일간 하루 2회씩 총 6회 진행하며, 브랜드 전문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하고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은 뷰티 단독 구성 상품 확대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