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20일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1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30세대와 대학(원)생 60명이며, 지원 자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이나 사진·영상 편집,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다음 달 9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하며, 교촌치킨 신메뉴와 계열사 브랜드, 연말 시즌 캠페인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한다. 블로그 콘텐츠를 기본으로 인스타그램 숏폼 미션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월 4회씩 총 8회의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활동 기간 매월 교촌치킨 제품 교환권 3매를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 6명에게는 모바일 금액권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K-스피커스는 교촌의 'K'와 세대의 목소리를 뜻하는 '스피커(Speaker)'를 결합한 명칭으로, 2023년 처음 시작된 브랜드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교촌에프앤비는 K-스피커스를 통해 젊은 세대가 바라보는 교촌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하고 새로운 의견을 들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