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는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G걸스'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1995년 성전환 수술을 받은 하리수는 수술 후 30년이 지났다고 언급하며, 간 건강 등을 우려해 여성호르몬 주사를 꾸준히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호르몬 주사를 중단한 영향으로 6년 전 골다공증 초기 진단을 받았으며, 당시 자신의 뼈 상태가 80세 노인보다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하리수는 현재 별도의 운동은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인 하리수, 성전환 수술 30년 만에 골다공증 초기 진단 고백
방송인 하리수가 성전환 수술 후 여성호르몬 주사를 맞지 않아 골다공증 초기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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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리수.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569_web.jpg?rnd=2026081909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