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23일부터 26일까지 여주, 파주, 부산, 시흥, 제주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슈퍼새터데이' 쇼핑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럭셔리, 스포츠, 아웃도어, 키즈, 리빙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여 아울렛 판매가에서 최대 3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 브랜드의 경우, 나이키는 전 품목 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30% 할인을 적용한다. 뉴발란스와 스케쳐스는 20%, 뷰오리는 1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패딩, 코트, 구스다운 등 가을·겨울 시즌 아우터 할인도 마련했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는 20%, 네파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브랜드로는 막스마라, 브루넬로 쿠치넬리, 바버, A.P.C 등이 20% 추가 할인에 참여하며, 노비스, 폴스미스, 비비안웨스트우드, 앤더슨벨, 렉토 등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 빈폴, 송지오옴므, 띠어리, 슈즈·가방 브랜드 슈콤마보니, 쌤소나이트, 쿠론, 크록스 등도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한다.

점별 특화 행사로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포터리 아카이브 세일을 통해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만석닭강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스케쳐스는 파주, 부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의류와 신발을 최대 70% 할인하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핑크퐁 아기상어 해피 피크닉' 팝업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