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유혜정은 딸 서규원과 함께 인천 영종도로 여행을 떠나던 중 최근 겪은 일들을 털어놨다. 유혜정은 차량 엔진과 배터리 문제로 수리를 반복하고 TV가 고장 나는 등 기기 관련 문제가 잇따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근 반려견 짱아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리며 눈물을 보였다. 유혜정은 딸이 자신이 무너질 것을 걱정해 기분 전환을 위한 여행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