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다섯 번째 직영매장을 열었다. 미닉스는 지난해 6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직영매장을 연 이후 수도권과 부산·대전 등 주요 상권의 백화점 5곳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넓혔다.
미닉스는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10층에 직영매장을 운영하며,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시리즈 3종과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 식기세척기, 무선청소기 '더 슬림' 등을 전시하고 있다.
미닉스는 올해 1~9월 전체 제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 문의가 가장 많았고, 미니 김치냉장고가 뒤를 이었다.
미닉스는 매장 개장을 기념해 26일까지 제품을 최대 47%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24일에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