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오는 28일까지 7일간 유아동 상품 할인 행사 '키즈런 블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에 맞춰 겨울철 자녀 의류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을 겨냥했다. 행사에는 에뜨와, 아가방, MLB키즈, 빈폴키즈, 네파키즈 등 인기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한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덕다운과 기모 의류를 비롯해 다양한 아동복과 방한용품을 선보인다. 22일에는 에뜨와와 아가방이 겨울 덕다운을 선보이고, MLB키즈는 숏다운 컬렉션과 맨투맨 세트를 판매한다. 페리미츠와 레노마키즈는 전 옵션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빈폴키즈와 네파키즈는 겨울 아우터를 할인한다. 블루독패밀리는 기모 의류와 덕다운을 할인하고, 행사 마지막 날에는 레고의 대형 플레이 세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별 최대 25% 할인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