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재킷을 중심으로 한 하객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최근 30일간 결혼식 하객룩 관련 거래액은 직전 동기간 대비 78% 증가했으며, 가을 하객룩 관련 거래액은 107% 늘어 2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트위드 재킷 관련 거래액은 202% 증가했으며, 블레이저 재킷은 149% 증가했다. 목선에 타이나 스카프 디테일을 더한 블라우스와 타이 블라우스, 스카프 블라우스 관련 거래액은 각각 63%, 67% 증가했다. 셋업과 투피스도 강세를 보였으며, 트위드 투피스와 트위드 셋업 관련 상품 거래액은 각각 70%, 54% 증가했다. 메리어라운드의 클래식 라운드 트위드 재킷 거래액은 직전 동기간 대비 494% 증가했고, 코코블랑의 로아테 타이 블라우스는 114% 늘었으며, 핫핑의 멜리아 트위드 재킷·스커트 투피스 세트 거래액도 498% 증가했다. 에이블리는 오는 31일까지 하객룩 연합전을 진행하며, 베니토, 메리어라운드, 핫핑 등 30여개 쇼핑몰이 참여하여 2만여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에이블리, 가을 하객룩 거래액 증가…할인전 진행
에이블리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하객 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재킷과 블라우스, 셋업 등의 거래액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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