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7시즌 신인 선수 입단식 ‘더 퍼스트 랜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인 선수들에게 1군 진입이라는 목표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강화SSG퓨처스필드 대신 1군 홈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인 선수 18명과 선수 가족, 김재현 단장, 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광현과 오태곤이 현장을 찾아 신인 선수들을 축하했으며, 오태곤은 일일 강사로 나서 프로의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신인 선수들은 강화SSG퓨처스필드에 합류해 미래 전략 육성 프로젝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SSG는 2026시즌 65승 5무 74패로 10개 구단 중 6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