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업은 버거킹의 직화 철학을 담은 플래그십 스토어와 성수동의 지역적 특색을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시되는 협업 맥주는 경복궁 쌀을 활용한 '서울 라이스 라거', 캐러멜과 비스킷 풍미의 '골드러쉬 캘리포니아 커먼', 호밀 향과 IPA의 풍미를 더한 '샐린저 호밀 IPA' 등 총 3종이다. 버거킹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플레임그라운드 공간 내에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성수동의 로컬 문화와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