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에서 내년 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승리는 20대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현재 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승리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남성 A씨를 위협하고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승리 측은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인정하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되었고, 이후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그는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