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새 싱글 ‘PARANOIA’의 스튜디오 버전 라이브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강산이, 안기훈, 김남현, 이준용, 최정모로 구성된 캐치더영은 스튜디오에서 합주를 펼치며 곡 특유의 거칠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카메라는 드럼, 키보드, 기타, 보컬, 베이스를 차례로 비추며 각 파트 연주를 세밀하게 담아냈고, 멤버들의 표정을 클로즈업하여 개별 악기의 매력과 탄탄한 합주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남현의 힘 있는 보컬은 곡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PARANOIA’는 빠르게 몰아치는 더블 베이스 드러밍과 오르간 아르페지오를 시작으로 리드미컬한 베이스 슬랩, 헤비하고 테크니컬한 기타와 클래시컬한 피아노가 어우러진 하드 록/메탈 스타일의 곡이다. 김남현과 안기훈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멤버 전원이 작곡에 참여했다.

캐치더영은 오는 11월 1일 대만에서 열리는 ‘2026 록 인 타이중’ 무대에 오르고, 11월부터 12월까지 ‘2026 캐치더영 유럽 투어 – 이그나이트 이볼브’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