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이 MBN ‘전설의 사내’ 경연에 출연해 정수라의 ‘환희’를 열창하며 심사위원 정수라와 조항조,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28일 방송된 ‘2026 전설 어워즈’에서 장한별은 강렬한 샤우팅과 절도 있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원곡자인 정수라는 장한별을 ‘2026 전설 어워즈 수라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장한별은 최근 신곡 ‘미야(Miya)’를 발표했으며,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장한별, ‘환희’ 열창으로 정수라·조항조 감동시킨 MBN ‘전설의 사내’
가수 장한별이 MBN ‘전설의 사내’ 경연에서 정수라의 ‘환희’를 열창하며 원곡자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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