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박민영이 일에만 몰두하던 일상에서 사랑을 마주한다. 육성재의 직진 고백과 고수의 등장이 담긴 1차 티저가 공개되며 세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모인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온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하고 감성적인 한선우(육성재 분)가 만나 일과 사랑, 행복에 대한 생각을 바꿔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강이지는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업무 처리 능력만큼은 확실한 인물이다.

한선우는 강이지에게 빵을 건네며 “눈이 엄청 반짝거리는 거 아세요?”라고 말하고, “저는 강 차장님 옆에 꼭 붙어 있을 건데요”라고 직진 고백한다.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는 강이지에게 “타요. 데려다 줄게요”라고 말하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다.

스포츠경한은 육성재가 ‘철벽녀’ 박민영에게 플러팅을 시도한다고 보도했다. 스타뉴스는 한선우가 강이지에게 “눈이 엄청 반짝거리는 거 아세요?”라고 말하며 설렘을 유발했다고 밝혔다. 뉴스엔은 강이지가 두 남자를 만나 출근길이 달라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