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겸 배우 박진영이 밴드 데이식스 원필과 오랜 기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진영은 30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17세 때 연습생 친구로 만난 원필과 “10시간 통화를 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미 남다른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박진영은 과거 웹예능 ‘살롱드립’에서 원필과 11시간 동안 수다를 떨었던 일화를 밝힌 바 있다. 원필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박진영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박진영은 최근 배우로 활약 중이며, 신곡 무대를 방송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