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 준비 과정과 새집 입성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용산 집을 떠나며 남산 뷰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는 해당 거주지에 대해 "편하고 살기 좋은 동네였지만 오래 살지는 않아 정이 깊지는 않다"고 소회를 밝혔다. 앞서 엄지원은 해당 펜트하우스가 자가가 아닌 렌트라고 밝힌 바 있다. 이사를 마친 엄지원은 8월부터 넷플릭스 영화 촬영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