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은 20일 자신의 SNS에 스쿠터를 타고 영생면 팝업 이벤트 현장을 방문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김현중은 해당 현장에서 직접 라면을 끓여 먹고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등 소소한 일상을 보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인 등을 포함한 여러 사람으로부터 수십억 원대의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오래된 인간관계 속에서 상대가 변하거나 달콤한 제안을 하는 등의 방식으로 피해를 보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