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이휘향은 과거 아들과 함께 괌을 여행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전한다. 당시 이휘향은 아들과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겼다. 이후 현지에서 한국인 택시 기사를 만난 이휘향은 기사로부터 괌 한인들 사이에서 자신이 젊은 남성과 여행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택시 기사는 아들을 유심히 살펴본 뒤에야 이휘향과 닮은 점을 확인하고 오해를 풀었다. 이휘향은 황당한 열애설에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