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에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강유석은 게스트로 등장한 조정석을 보고 감격해 말을 잇지 못하거나 얼굴이 붉어지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강유석은 평소 인터뷰 등에서 조정석을 롤모델로 언급해왔으며, 이날 조정석과 함께 이동하는 차량에서 조수석에 앉아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후 강유석은 갯벌 바지락 조업에 참여해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보였으며, 상황극을 통해 조정석과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조정석은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 등 기존 출연진과도 과거 작품 활동 등을 통해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