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둔지에서 푸드트럭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해발굴감식단 장병 300명을 비롯해 군악대대와 현충원 의장대 등 총 500명이 참여했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UNO 사각피자 2종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오뚜기 창업주인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오뚜기 측은 앞으로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협력해 장병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지원
오뚜기가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들을 위해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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