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는 배우 하석진과 민진웅이 출연해 경기도 양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최근 노안 증상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까운 사물을 인식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석진은 나이가 들면서 소화 기능이 저하되어 음식을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1982년생인 하석진은 현재 만 44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