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마뗑킴, 올리브데올리브, 틸아이다이 등 3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베스트셀러와 가을 신상품을 최대 9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그재그는 행사 첫날인 31일 전 고객에게 3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72시간마다 참여 브랜드가 교체되는 릴레이 할인전을 통해 매일 선정된 7개 상품에 추가 쿠폰을 적용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제너럴아이디어, 트위, 하네, 무르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신상품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프리오더 코너와 아디다스, 판도라 등 15개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대상으로 한 선착순 반값 특가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주요 브랜드의 릴레이 라이브 방송, 3일마다 진행되는 인기 브랜드 상품 래플, 8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1만 포인트 페이백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지그재그는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브랜드 페스타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당시 1회차 행사 기간 브랜드패션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