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선발된 1기 크리에이터 10명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활동했다. 이들은 롯데마트와 세븐일레븐 등 주요 롯데 계열사를 포함한 엘포인트 제휴사를 방문해 엘포인트 충전결제, 엘페이, 앱 혜택 등을 체험하고 이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우수 콘텐츠는 엘포인트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롯데멤버스는 수료식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활동 인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콘텐츠 기획력, 완성도, 참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에 상금을 지급했으며, 마케팅 인사이트상, 비주얼 크리에이티브상, 아이디어상 등을 수여했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크리에이터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